즐겨보자.. 먹거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청담동 주변 & Best Places에 대한 설명들...

 

파스타 & 양식

 

본뽀스또(약간 정장분위기): http://www.buonposto.com

본 뽀스토는 이탈리어로 "좋은 장소"란 뜻으로 그야 말로 "좋은 장소"란 뜻으로 그야말로 좋은 오랜 꿈이였던 재세너블한 식문화 공간으로 그녀가 만들어 낸 옷처럼 친근하면서도 자랑스런 세련미를 두루 갖췄다.
  지난 20여년동안 패션디자이너란 직업상 일년에 두 세차례 파리,뉴욕, 밀라노 등지 등을 방문하여 비즈니스를 진행하면서도 디자이너 강희숙을 놓치지 않았던 것은 유명 레스토랑에서의 꼼꼼한 막 기형이었다. 좋은 옷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즐겼던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맛난 음식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몽땅 털어 넣은 패션디자이너의 레스토랑, 그 곳은 어는 레스토랑에서 흉내내지 못하는 신선한 메뉴와 트렌드가 있다.

  본 뽀스토의 맛을 책임질 강 원철씨는 힐튼 호텔 이태리 식당 주방장 출신으로 프로 정신과 정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맛의 묘미를 펼쳐 청담동의 새로운 식문화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그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해산물 요리는 미식가들의 혀끝을 만족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이탈리아 음식점이 주는 부담을 덜어내고,신세대들의 여유있는 만남의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점심과 저녁사이에 간단한 에피타이져나 음료수를 서브하여 카페기능을 카피하고, 또 인터넷에 본 뽀스토 웹 싸이트를 만들어 그날의 스펠셜이나 이벤트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식당 입구에서는 아늑하고 깨끗한 델리를 만들어 화원, 원두커피, 치즈, 베이커리, 홈 메이트, 파스타 등을 판매하여 본 뽀스토를 찾는 고객들은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런치 쇼핑의 편리함과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청담동 도산 대변로에 있는 본 뽀스토는 튀는 외관으로 지나는 이 들의 눈길을 사로 잡지는 않는다. 그러나 노출 콘크리트의 개상과 전면 유리가 수직으로 보다 찾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간의 주인이 되는 듯한 편안함을 주고 내부의 바닥 레벨차에 의해 구성된 다이나믹한 공간 변화 레버형 계단은 공간에 오브제가 된다. 무엇보다도 본 뽀스토의 코디는 시원스럽게 전면을 차지하고 있는 큰 창을 아담한 정원의 공긴은 고객들에게 선사할 맛의 묘미와 함께 따뜻한 정감을 전해 준다.
 

☞ Address : 91-11, Chung Dam - Dong, KangNam - Gu, Seoul, Korea
☞ Tel : 02-544-4081 ~ 2
☞ Fax : 02-544-4083

일 치프리아니 :

[일치프리아니]는 편안하고 푸짐한 이탈리아 가정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으며,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도 사람 냄새를 느낄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이탈리아 요리업계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남정묵 씨가 셰프와 지배인을 겸하고 있어 다양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독창적인 음식을 선보이며, 완벽한 서비스를 추구하고 있다. 
대를 이어 온 유서 깊은 요리로 이름난 ‘치프리아니’ 가문의 이름을 내건 것에서 요리의 명가에 뒤지지 않겠다는 이곳의 자부심을 한 번 더 느낄 수 있다. 도예가 이헌정 씨의 작품인 그릇은 음식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며 자연에 가까워진 느낌을 전해주어 부담 없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탈리아 와인을 비롯하여 독일·미국·칠레산의 다양한 와인을 갖추고 있고, 그 가격대도 2만원~1백만원이 넘는 것까지 폭이 넓다. 샴페인, 디저트로 즐기기 좋은 그라파를 포함하여 와인 리스트는 90가지가 넘는데, 그 가운데 10여 종은 글라스로도 판매한다.

+ 런치세트는 5만원에서 2만 5천원까지. 파스타 종류는 2만원 이내.
+ 런치타임은 12시부터 3시. 디너타임은 6시부터 10시.
+ 전화번호는 (02) 540-4646

상호 : 일치프리아니   전화 : 02-540-4646
휴일 : 연중무휴   주차 : 가능
카드사용 : 가능   식별 : 양식
영업시간 : 11:30~15:00 / 18:00~18:00
대표메뉴 : 샐러드,파스타,데미글라스소스의한우안심구이,와인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62-12

라볼파이야(약간 편한분위기,볼파야피자) : 담백하고 산뜻한 이탈리아 피자

얇고 담백한 피자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들러볼 만한 곳. 얇은 도우위에 다양한 토핑을 얹은 이탈리아 피자를 맛볼 수 있다. 산뜻하고 개운한 맛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토마토에 루콜라를 얹은 볼파이아 피자를, 앤초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앤초비, 케이퍼 오레가노를 얹은 피자를 추천. 라 볼파이아(La Volpaia)는 이탈리아말로 `여우마을`이란 뜻이라고.

전화번호 02-543-1770
주소 서울 강남구 청담1동
100-16
찾아가는길 청담4거리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방면 프라다, 이가자 미용실 골목 10m
추천메뉴 연어와 크림소스 팬네 파스타 1만 2천원
가격대 1만원~3만원미만

발레파킹 1천원
현대다이너스카드,플래티넘카드(외환), 시티뱅크카드 10% DC

• 금연석 : 없음
• 주차/최대 : 무료/ 50대
• 쉬는날 : 연중무휴
• 포장 : 가능
• 신용카드 사용 : 가능
• 예약 : 가능
• 여닫는 시간 : 12:00 PM ~ 14:30 PM
               17:30 PM ~ 21:30 PM

• 버섯을 넣어 끓인 쌀요리 : 1만 4천원
• 바질,모짜렐라,엔쵸비 스파게티 : 1만 5천원
• 라자니아 : 1만 5천원
• 토마토소스&모짜렐라 치즈피자 : 1만 2천 5백원

 

팔레드 꼬몽(분위기 좋은곳) : 정통 프랑스식 요리 전문점 팔레드고몽

전화번호 02-546-8877
주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118-10
찾아가는길 청담 사거리에서 갤러리아백화점 방향으로 200m. 오른편 프라자 매장과 이가자 미용실 사이골목으로 들어가 골목 끝에서 우회전
추천메뉴 런치세트 2만9천원
가격대 3만원~5만원미만

태즈메니아산 연어,푸아그라,달팽이 등의 최상의 재료만을 사용하고 특급 와인에서 저렴한 와인까지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갖추고 있어 풀 코스 요리를 즐기기에 좋은 레스토랑이다.
메뉴가격에 10% 부가세 별도

• 디너 세트 : 6만8천원,8만9천원
• 가리비샐러드 : 1만5천5백원
• 민물훈제송어 : 1만5천5백원
 
• 금연석 : 있음
• 주차/최대 : 무료/ 0대
• 쉬는날 :
• 포장 : 불가능
• 신용카드 사용 : 가능
• 예약 : 가능
• 여닫는 시간 : 12:00 AM ~ 15:00 PM
                17:00 PM ~ 23:00 PM

메드포 갈릭(편한 분위기): http://www.madforgarlic.com

전화번호 02-546-8117
주소 서울 강남구 신사동
616-1 Patima 빌딩 지하1층
찾아가는길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2번 출구로 나와 갤러리아 백화점 방면으로 200m 직진 파티마 빌딩 지하 1층
추천메뉴 갈릭 라이스와 튀긴 연어를 야채와 간장소스로 맛을 낸 요리 1만 4천 6백원
가격대 1만원~3만원미만
홈페이지 www.madforgarlic.co.kr

• 갈릭 크림소스를 얹은 매드포갈릭만의 스페셜 스테이크 : 2만 5천원
• 데리야끼소스로 볶은 각종 버섯과 신선한 양상추를 곁들여 먹는 샐러드 : 1만 1천 8백원
• 게살과 바닷가재살에 마늘향이 그윽하게 어우러진 크림소스 파스타 : 1만 4천 8백원
• 베이컨,레터스,토마토에 시저 드레싱이 가미된 신선한 샐러드풍의 피자 : 1만 3천 8백원

• 금연석 : 있음
• 주차/최대 : 무료/ 0대
• 쉬는날 : 연중무휴
• 포장 : 가능
• 신용카드 사용 : 가능
• 예약 : 가능
• 여닫는 시간 : 11:30 AM ~ 2:00 AM

국내 최초의 wine& Garlic 전문 레스토랑으로 마늘을 이용한 40여가지의 이태리 음식과 10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 및 음료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단체일 경우에만 예약이 가능하다.

 

테이블 34 (전망좋고, 맛도 좋은편, 와인도 많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34층)

뉴욕의 세계적인 레스토랑 디자이너 토니 치(Tony Chi & Associates)가 디자인하고 컨템포러리 요리를 선보이는 '테이블 34'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꼭대기 층인 34층에 위치하여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테이블 34는 34가지의 리커 종류와 34가지의 잔으로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와인 셀러내에 테이블 34(테이블 번호 34번)'이 있도록 하여 34란 숫자와 여러가지로 연계를 두도록 하였습니다.

와인 & 와인셀러

'테이블 34'에는 약 4,000여 병의 와인을 보관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와인 셀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와인의 보관 온도를 손님들도 눈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도록 만든 와인 보관 장(Wine Cellar)에는 전속 소믈리에(와인 전문가)가 추천하는 약 300여종 이상의 전세계의 다양한 와인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병으로 즐기기에 다소 부담스러운 최고급 와인도 잔으로 즐길 수 있도록 총 34가지의 잔으로 준비한 하우스 와인을 보관합니다.

소믈리에 & 서비스

'테이블 34'는 소규모의 모임을 계획할 수 있는 별실 또한 갖추고 있어 독립된 공간에서의 특별한 모임을 계획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운영되는 바에서는 위스키, 꼬냑, 칵테일, 와인 등의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와인 전문가인 소믈리에가 상주하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최고급 와인을 선정 '테이블 34'를 찾는 고객들에게 제공합니다. 또한 점심 시간대에는 여성 고객들을 위한 특별메뉴를 별도로 준비하여 일반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때 느낄 수 있었던 채식주의자들의 번거러움이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인 '테이블 34'는 같은층에 위치한 멤버십 레스토랑 '실크로드 클럽'과 더불어, 호텔의 새로운 주 고객층으로 자리잡고 있는, 실용성과 자유분방함 그리고 최고를 추구하는 30대에서 50대 사이의 현대적인 성향의 고전주의자들(Contemporary Classicist)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레스토랑 영업시간
오전 12시 ~ 오후 2시 30분 (월요일 ~ 금요일)
오후 6시 ~ 오후 10시 00분 (월요일 ~ 일요일)
**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점심 휴무

예약문의 : 02)559 7631
korea@interconti.com

 

야경이 좋은 곳

워커힐 스타라이트(서울에서 베스트 한강야경)

쉐라톤 워커힐 호텔의 톱 플로어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 실내 좌우의 전면 유리를 통해 아차산의 자연 풍광과 한강 주변의 경치가 한눈에 보인다. 재미있는 것은 낮에는 아차산의 풍경이 보이는 자리에, 밤에는 한강변 자리에 손님이 몰리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사실. 밤 9시가 넘으면 좌석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으므로 예약 필수.

  전화번호 : 02-455-5000
주소 :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호텔
찾아 가는 길 : 지하철2호선 강변역, 5호선 광나루역에서 하차 셔틀버스이용
영업시간 : 14:00 ~ 02:00
휴일 : 연중무휴
좌석 수 : 134석
홈페이지 :
주연령대 : 20~30대

탑 클라우드
연인들의 고백 장소 1순위


서울 한복판인 종로에 위치한 이곳은 전망 좋은 곳 하면 모두가 강추하는 레스토랑. 33층 높이, 높은 천장, 10m에 달하는 통유리 벽은 마치 구름 위의 유리성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밤이 되면 도심의 네온사인들로 눈이 부시다는 이곳은 연인들의 고백 장소로도 유명. 프랑스와 이탈리아 정찬을 내는 그릴과 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의 두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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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에는 시청까지 보이고 종로 거리가 한눈에 들어오는 창가 금연석 쪽 자리

 

 

구리타워
360° 회전, 모든 자리가 명당


날씨가 맑은 날에는 팔당댐 수문을 통해 흘러내리는 세찬 물줄기를 볼 수 있고, 평소엔 100m 높이에서 강변북로와 올림픽대교, 그 사이를 흐르고 있는 한강이 연출하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카페 내부 기둥에 밖으로 보이는 전망의 지명이 적혀 있어서 밤에도 그곳이 어딘지 알 수 있다. 1시간 30분을 주기로 360°회전하기 때문에 어느 자리이건 전망이 좋다는 것이 이곳의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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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회전하기 때문에 모든 자리가 다 명당. 그중 천호동, 잠실 방향과 쉐라톤 워커힐 호텔 방향 사이의 자리는 회전하는 도중에 꼭 놓치지 말 것

Little Italy & Zigul 2
동대문의 야경을 한눈에


두타 10층에 위치한 이곳은 도매시장 건물들의 네온사인 불빛과 청계로를 지나는 분주한 차량 불빛이 어우러져 활기 넘치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남산타워까지 보이는 풍경이 그만. 피자, 스파게티 등의 이탈리아 음식과 불고기덮밥, 제육덮밥 등의 한식이 주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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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은 점심시간에는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1백25개의 좌석 중 명당은 오른쪽 창가 7·8·29·30번

 

 

파티오
마지막 찬스, 눈앞에서 남산의 전경을


파티오는 스페인어로 ‘안뜰’ ‘테라스’라는 의미. 그랜드 하얏트 호텔 1층에 있는 로비 라운지는 옥외 카페 형식으로 따뜻할 때만 개장한다. 유리창을 통하지 않은 남산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

오후에는 피아노가 어우러진 클래식 연주를, 저녁부터 자정까지는 수준 높은 밴드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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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오 안에서도 테라스 쪽에 있는 다섯 테이블. 한강을 따라 흐르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 불빛의 향연과 강남 일대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테라스
만장 일치, 특급 야경을 볼 수 있는 곳


서울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손꼽히는 야경을 자랑하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 1층의 테라스. 한남대교를 바라보는 창가 자리에 앉으면 통유리를 통해 한강을 사이에 두고 강남과 강북이 한눈에 들어온다.

뷔페 메뉴 또한 가격에 비해 훌륭한 것 또한 이곳의 자랑. 해질 녘 밖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테라스에 자리를 잡으면 손꼽히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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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가장 왼쪽 코너 자리와 창가 자리라면 어디든 무난하다

 

ON RIVER STATION
물 위에 떠 있는 유리의 성


한남대교 남단 한강 위에 떠 있는 것 같은 유리의 성. 실제로 떠 있는 것은 아니고, 철골 구조물을 물 밑으로 넣어 지은 유리 건물이다. 밤이 되면 남산타워의 조명과 한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들에 설치된 각기 다른 색의 조명이 물에 반사되어 장관을 이룬다. 1층은 술을 마실 수 있는 바, 2층은 바닷가재 등의 고급 요리가 제공되는 레스토랑과 카페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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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의 멋진 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는 커피숍 맨 왼쪽에서 두 번째 창가 자리


오빠야 누나야 강변 살자
석양이 끝내줘요!


한강변에 자리 잡은 이곳은 여의도의 밤섬과 한강이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다. 특히 해가 질 무렵 여의도의 고층 건물들에 반사되는 석양과 한강에 반사되는 석양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경관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최고의 장관이다. 한강 반대쪽 자리 아늑한 곳에는 다락방처럼 계단을 올라가야 앉을 수 있는 연인들을 위한 테이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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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창가 쪽 세 번째 테이블은 밤섬과 국회의사당을 비롯한 여의도 전경이 보이는 자리

 

일식, 일식퓨전 & 회전초밥

친친 (일식퓨전, 편한분위기)

즐겁고 정겨우며 볼거리가 많은 새로운 퓨전 일식요리집 친친!!
친할 친(親)이라는 한문의 멋들어진 서체가 명함의 좌측 끝에 떡하니 박혀있다. 명함만 보고도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틀에 얽매이지 않은 신선한 곳의 느낌.

우선 親이라는 한자가 틀에서 벗어나 잇대어지고 눌리고 부풀려져 재미있는 모양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아래 아주 작게 kitchen in neighborhood라는 설명과 함께 CHIN CHIN이라고 되어있다.


친친이라는 이름의 탄생은 이렇다.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인 친친의 사장 장기철씨는 친한 이웃집에 놀러가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컨셉으로 친할 친(親)을 중복해 만든 친근한 이름 `친친`이라고 지었다.
웃는 인상이 돋보이는 요리사 정명진씨로부터 친한 이웃집에 방문한 것 같은 느낌은 받는다.

분위기 또한 그 볼거리가 무성하다. 친친의 사장 장기철씨가 세계 여러나라에서 수집한 소품때문이다.
이국적인 낮은 서랍장, 네덜란드 조명, 필립스탁의 의자, 데이빗 플라핀의 설치미술의 화장실, 아랍음악이 함께하는 곳.
일본의 느낌이 강하면서도 동시에 현대적인 느낌이 공존하는 곳이다.

친친의 요리는 정통일식요리에 아메리칸 스타일을 가미시킨 퓨전일식이다. 정명진 요리사는 일식요리 10년 경력을 가지고 있고, 친친의 자부심 `자몽스시`는 2001년 요리축제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아메리칸 롤 스시와 광어와 농어 그리고 자몽을 결합한 자몽스시, 초밥에 치즈를 곁들인 라이언킹,숯향 가득한 전갱이 구이는
이곳에서의 대표적인 음식에 속한다. 초밥 종류만 해도 20여가지며
일식코스를 3~4만원선이면 충분히 즐길 수 있다.

또하나!!! 친친만의 특별한 와인~
친친의 와인은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와인 가게를 하는 주인의 엄선된 추천으로 구성되어져 2~3만원대에서 와인을 즐길 수 있다. 와인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39-10
전화 : 02)512-4538
영업 시간 : 12:00~15:00 / 17:00~22:00
홈페이지: 없음

[홍대점]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하차. 홍대방향으로 나와 홍대정문 오른편에 위치. 02-334-1476
[압구정점] 압구정동 스타벅스 건너편 (전)우노피자골목.

미요젠 (회전초밥)

Information 02-3445-1075 점심 11:30~02:30, 저녁 05:30~21:30, 연중무휴 valet parking  스시 1300~7000원, 사시미 7만~10만원, 초밥 세트 4만~8만원, 롤 8000원 압구정동 로데오거리 한양타운 1층

편리함과 맛은 기본. 건강과 다이어트까지 책임지는 스시와 롤 전문점이 오픈 일주일 만에 압구정동과 청담동의 트렌드세터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미요젠(MIYOZEN)은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이미 한때 지나간 유행이 되어 버린 텅 빈 컨베이어 벨트의 쓸쓸한 회전초밥 전문점을 상상하지는 마시라. 모던함과 럭셔리함으로 무장하고 헬스 & 다이어트라는 시대의 화두를 내세우며, 국내 최장의 70m짜리 컨베이어 벨트에 형형색색의 화려한 스시와 롤이 유혹하듯 끊임없이 돌아가는 곳이 바로 미요젠이다. 덧붙여 스시와 롤에 잘 어울리는 와인 리스트까지 완벽하게 준비했다. 저녁 오픈 시간이 되기도 전에 미요젠의 스시와 롤, 와인의 맛에 길들여지길 원하는 고객들은 카페처럼 꾸며진 대기실에 앉아 차례를 기다린다.

지난 10월 24일 압구정동 한양타운 1층에 고급 회전 초밥 전문점 미요젠이 오픈했다. 현대종합 상사에서 직영하는 미요젠은 105평에 이르는 젠 스타일의 깔끔한 내부와 호텔과 대형 일식집 출신의 노련한 요리사들이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초밥으로 기존의 소규모 회전 초밥점과 차별화했다. 널찍한 내부의 가운데에는 요리사들이 초밥을 만드는 바가 있고 그 주변으로 2대의 컨베이어 벨트가 쉴 새 없이 돌아간다. 정통 일본식 스시는 물론 미요젠 만의 창작스시까지 그 종류만도 수십 가지에 이르는 초밥은 부드러운 맛은 물론이고 화려한 데코레이션으로 시각적 즐거움도 제공한다. 초밥의 가격은 접시의 색깔에 따라 1,300원에서 12,000원까지 다양하며 만들어진지 20분이 지난 초밥은 폐기처분한다. 포장 상품은 15,000원과 30,000원의 두 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매일 11시 30분에서 2시 30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두 차례로 나누어 영업하며 주말에는 자리가 없을 수도 있으니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안쪽에는 분리된 테이블이 있어 10인 정도의 모임에도 적당하며 발레 파킹도 해준다.

스시히로바 (회전초밥) http://www.sushihiroba.co.kr 

ㆍ주     소 :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70번지 우수 CNS B/D 1F,2F
ㆍ개 점 일 : 2002 년 05월 09일(1층), 2003년 05월 05일(2층)
ㆍ연 락 처 : TEL)02-515-5511 (代)(예약 불가)   FAX)02-515-0749
ㆍ영업시간 : 점심 11:30 ~ 2:30, 저녁 5:30 ~ 9:30  
                   휴일 : 추석 3일 / 설날 3일
ㆍ주차수량 : 20 대 가능 (가급적이면 대중 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스시히로바(すしひろば)는 '초밥광장'이란 의미입니다.
일본에서 유행하고있는 최신 회전초밥의 대표적 선두주자 크레센토(CRESCENT) 회사와 제휴한 최고급 회전초밥 전문점으로, 2단 레일위에 100종류 이상 형형색색의 다양한 초밥과 메뉴가 최적의 신선도로 제공되어 잊지못할 감동적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기집

무등산(꽃등심이 일품, 누릉밥)

무등산 (꽃등심 / 강남구 청담동)
한동안 쇠고기 하나로 강남 일대를 평정했던 집이다. 정말 아찔할 정도로 붐볐고, 결국 골목 앞에 신관까지 열 정도로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몰랐다.
꽃등심은 이 집의 자랑거리. 바로 빨간 살코기와 하얀 마블링의 조화가 잘 어우러진 부위다. 꽃등심 외에도 안창, 생등심, 갈비살 등이 있다. 역시 제대로 먹으려면 핏기가 남아있을 정도로 살짝 구워야 한다. 그래야 고기의 부드러운 맛을 훨씬 잘 즐길 수 있다. 남도에서 올라온 고기의 품질 하나만으로 서울 시내에 남도 고기의 지위를 확고히 했다. 매운 함흥냉면은 기름지게 고기를 먹은 후 잘 어울린다. 오장동 풍이다. 누룽지와 된장찌개를 곁들이는 것도 괜찮다. 점심 때는 설렁탕 등 간단한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다.
*찾아가는 길: 학동사거리에서 강남구청 방면으로 올라가다 보면 대로 왼쪽에 큰 간판이 보인다. (02) 518- 4001

대도식당(생등심, 깍두기볶음밥이 일품)

우리 왕십리 대도 식당은 옛 경찰병원 옆 골목에 위치해 있으며 40년 넘게 이곳에서 꾸준히 장사를 해온 집으로써 연예인, 정치인, 사업가등 각 방면에서 종사하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한옥을 각각 연결해 고향집의 아늑한 분위기에서 순수 한우 등심을 구이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편안하고 정감 있는 식사분위 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또한, 박리다매 형식의 사업형태를 갖추고 있어서 고급 등심을 아주 저렴하게 식사 할 수 있는 집으로써 많은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식당의 메뉴는 한우등심구이 한가지뿐이며 고기양도 넉넉히 주는 편이지만 ,등심을 배불리 먹고 난 후에도 깍두기를 잘게썰어서 고기를 구운 불판에 볶아주는 볶음밥은 아무리 배가 불러도 저절로 숟가락이 가는 별미 중에 별미 입니다
하루에 파는 양이 많다보니 그날 들어온 고기는 그날 다 팔아서 항상 신선한 고기맛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것이 우리 대도의 영업 방침이자, 노 하우 입니다. 고기이외에도 파무침을 위한 파 ,고추 가루도 최고 의 재료를 쓰고 있고, 재료도 항상 신선하게 그날그날 들어온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63 루프가든(정결한 반찬, 생등심, 냉면도 일품)

숯불갈비가 맛있다. 63빌딩 별관 4층에 있는 한강이 바라보이는 루프가든은 전통적인 맛과 자연미가 살아있는 곳이다.

루프가든의 숯불에 구워내는 생갈비와 양념갈비는 독특한 맛을 자랑한다.

최고급품 갈비와 특별한 숙성, 냉동과정을 거쳐 최상의 육질 맛을 보여줄 뿐 아니라 고기를 굽는 방법 또한 숯불에 굽고 연기를 위로 뽑아내는 방법을 쓰고 있어 감칠 맛 나는 옛 맛을 그대로 살려내고 있다. 꿀과 배 즙을 듬뿍 넣어 양념해낸 양념갈비는 별미로 씹히는 질감이 입안에 녹듯이 부드럽다.

한정식은 미,선,금,진 네 가지 코스가 있는데, 진정식의 경우 잣죽, 수삼과 꿀, 해파리냉채 등 전채에서 시작해 로스편채, 모듬회, 구절판, 삼색전, 송이구이, 장어양념구이 등이 이어지며 갈비구이, 더덕구이, 생선구이, 대하찜, 신선로, 무말이 강회와 식사로 밥과 국이 따라 나와 화려하며, 진정한 상차림을 보여준다.

루프가든에 오면 160석에 달하는 넓은 홀과 벽면으로 이어지는 한실이 6실로 90석이 따로 마련되어 격식 있는 대, 소모임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주 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0번지 63빌딩
찾아가는길 : 63빌딩 별관 4층에 위치
전화 : 02-789-5967/8
 

 63루프가든>Q & A  
 ◈ 루프가든은 어떤 식당인가요?
 -한정식과 숯불갈비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한식당으로 1985년도에 개관하였으며 룸이 7개 홀의 좌석이 165석 근무인원이 평균 60명이 있는 고급 한식당입니다.
 
 ◈ 루프가든을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루프가든은 63빌딩 별관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가용을 타고 오신다면 63빌딩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시고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타시고 3층까지 오시면 바로 앞에(별관4층) 루프가든 입구가 보입니다. 또한 대중교통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생일 또는 기념일 축하 서비스가 있나요?
  -생일,기념일 케익은 6명 이상 미리 예약시 제공이 가능합니다. 또한 즉석사진 촬영을 해 드립니다.
 
 ◈ 상견례로 가능한 식당인가요?
 -루프가든 룸은 2002년 12월에 인테리어를 새로 하여 깨끗하며 조용합니다. 특히 의자룸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어른신들께서 한복을 입고 오셔도 편한게 의자에 앉아 대화를 할수 있습니다.
 
◈ 소규모 가족모임, 칠순연, 돌잔치 등 행사를 치를만한 공간이 있나요?
 -루프가든 룸은 적게는 8명부터 넓게는 70명까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100명이 넘는 대형 행사의 경우 20층에 별도의 연회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룸은 몇 명부터 예약이 가능한가요?
 -루프가든 룸은 4분 이상 예약이 가능합니다. 물론 룸이 비어 있을 경우입니다. 또한 룸은 룸정식 또는 한정식으로 예약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 무료주차가 가능한가요?
 -저희 루프가든은 63빌딩내 주차장과 고수부지 주차장을 이용하실수 있으며 무료 주차 시간은 3시간입니다. 63빌딩 안에 주차시 시간 초과당 15분당 1,000원의 요금이 부과됩니다.
 
 ◈ 신용카드로 계산이 가능한가요?
 -모든 신용카드로 계산이 가능합니다. 물론 국민관광상품권으로 계산도 가능합니다. 또한 63카드(회원카드)로 결제시 할인이 됩니다. 63카드 발급문의는 02-789-5603 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 63빌딩내 다른 부대시설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63City의 홈페이지로 방문하셔서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화롯가이야기(편한분위기, 생등심)
전화번호 02-562-1236
주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476-21
찾아가는길 역삼역 2번 출구(스타타워)로 나와 역삼세무서 방면으로 300m 직진하여 사무가구점과 혜성약국 사이 골목으로 우회전하여 들어가면 우측에 위치
추천메뉴 옹기솥밥 5천원
가격대 1만원미만
홈페이지 http://www.hwarotka.com

소왕갈비(1인분) : 2만 4천원
양념 삼겹살(200g) : 8천원
해물모듬구이(장어+쭈꾸미+왕새우) : 1만원
열무국수(후식) : 3천원
금연석 : 없음
주차/최대 : 무료/ 20대
쉬는날 : 연중무휴
포장 : 가능
신용카드 사용 : 가능
예약 : 가능
여닫는 시간 : 09:00 AM ~ 22:00 PM
 

무궁화 (꽃등심 / 강남구 청담동)

매일 광주에서 직송되는 싱싱한 쇠고기 맛을 자랑으로 내세우는 집. 오후 무렵이면 언제나 갓 올라온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고급 신선육이라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절묘하게 살아있다. 고기를 굽기 전에는 육회로 입맛을 돋구는 것도 좋다. 양념장에 찍어먹는 새빨간 육회는 부드러운 박살을 회처럼 썰어서 내온다. 들어오는 물량이 한정돼 있어 안창살은 초저녁 무렵에 떨어진다. 살짝 구우면 씹는 줄도 모르게 녹아 없어진다. 꽃등심은 빨간 살코기 사이사이로 촘촘한 그물망처럼 마블링이 아름답게 박혀있다. 마블링이 녹으면서 그렇지 않아도 연한 고기의 맛을 훨씬 보드랍고 기름지게 만든다. 고기를 먹고난 후 구수한 누룽지 한 그릇이면 개운하다. 24시간 내내 영업한다.
*찾아가는 길: 학동사거리 구 키네마극장과 버거킹 사이 골목으로 80m 정도 들어가면 왼편에 보인다. (02) 540- 3737

박대감고기집

청담동에 박대감고기집이 있는데 꽃등심이 2만2천원,
안창살이 2만2천원정도합니다.
맛은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만큼 기가 막히게 맛있습니다.
고기가 입에 들어가면 살살 녹습니다.
사람들도 많고 특히 연예인들이 많이 오는 고기집입니다.
저희가족도 그기 몇번가봤습니다.
연예인들 많이 봤습니다.
류시원,최지우,이혁재,이휘재,강호동,유재석,송은이,이병헌,김희선,강부자,
박수홍등 많은 연예인들이 와서 고기를 먹고 갑니다.
도산대로 변에는 대형 식당들이 많다. 등심을 전문으로 하는 고깃집들이 들어선 건 그다지 오래된 일이 아니다. 박대감은 양질의 쇠고기를 내놓는 대형 고깃집이다. 역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꽃등심(2만 2000원)과 안창살(2만 2000원)이다.
마블링이 잘 된 꽃등심과 부드러운 육질의 안창살을 기본으로 제비추리, 갈비살, 차돌박이 등이 있다. 구이 말고는 생고기와 육회도 괜찮다. 24시간 내내 쉬지 않고 영업을 한다. 오밤중에도 고기를 굽는 사람, 간단한 식사를 하려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고깃집답게 갈비가 듬뿍 들어간 갈비탕은 푸지근하다. 싱싱한 고기가 들어오는 집이라 육회비빔밥, 기름진 고기 맛을 깔끔하게 마무리짓는 냉면 등이 있다. 대로 변에 있어서 교통이 편하고, 주차도 쉬워 사람들이 쉽게 드나든다.
*찾아가는 길: 청담사거리에서 영동대교 방면, 대로 변에 있다. (02)542-6933

 

 

중식

팔선(신라호텔, 최고의 식당이라더군)

중국의 여덟 명의 신선에서 그 이름을 따온 팔선(八仙)은 근대 중국의 분위기를 주제로 중국황실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황금색의 실내장식과 잔잔한 조명이 조화를 이뤄 차분하고도 중후한 분위기를 마련해 드립니다.
국내외 다양하고 엄선된 최상의 식재료와 저염(低鹽),저당(低糖),저지방(低脂肪), 고단백(高蛋白)인 三低一高 건강식 중국음식을 기본으로 고객의 기호에 맞는 맞춤메뉴 구성을 해 드립니다. 최대 22명을 단독적으로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대형행사, 비지니스 및 각종 모임 성격에 따른 다양한 룸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 부호가 가고 싶은 레스토랑, 네티즌 선정 1위 등 국내외에서 검증 된 최고의 중식당임을 자부합니다.

영업 시간:
12:00 ~ 14:30 (Lunch)
18:00 ~ 22:00(Dinner)
총 162석 | 별실 12개
샤론,셀비아,아젤리아,체리,코스모스,도라지,수선,목련,동백Ⅰ,동백Ⅱ,해당화Ⅰ,해당화Ⅱ(4-20인)

모든 요금에는 10% 봉사료와 10% 세금이 가산됩니다.
문의 및 예약 : 2230-3366 (2층)

동천홍(약간 퓨전스타일)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맞은 편 골목에 [동천홍](東天紅548-8887)이라는 중국음식점이 있다. 40석 채 안되는 자그만 식당앞서 대기석을 채우고도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서성인다. 출입문엔 [느긋하게 행동하라]는 조언까지 붙여놓았다. 오후3시 가깝도록 점심 손님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15분 넘게 기다리는 손님에겐 따끈하고 파삭한 스프링 롤(작춘권·炸春捲)을공짜로 내놓는다. 저녁은 예약을 받지만 10분만 늦어도 자리를 차지하기 어렵다. 간판메뉴는 5천원짜리 사천탕면. 새우와 바지락을 풍성하게 넣어개운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이름났다. 삼선자장면 기스면 냉면도 한끼 거리로 너끈하다.

93년 개업한 주인은 「손님들이 많은 덕분에 식재(食材) 재고가 쌓이지않아 매일 싱싱한 재료로 만든다」고 자랑한다. 김씨는 일본서 살다 온 뒤 일본 생라면 수프 맛을 상기하며 사천탕면을 만들었다. 동천홍이라는 옥호도 사천식에 일본식을 가미한 일본내 중국음식점 체인 이름. 울음소리가 가장 긴 닭을 뜻한다고 한다. 한-중-일 3국 취향이 뒤섞인 다국적 맛인 셈이다. 다른 요리들도 모양새 깔끔하고 맛이 담백해, 중국음식 특유의 느끼함이 적다.

저녁에 반주를 기울인다면 2만원짜리 동파육(東坡肉,오향삼겹살)을 권할 만하다. 명요리사이기도 했던 소동파(蘇東坡)작품이라 한다. 6백㎖짜리 대만 고량주(6만원)는 남기면 명찰을 붙여 보관해준다. 번잡한데도 종업원들은 시중을 잘 드는 편이다. 식당내에선 금연이다. 일요일도 영업하고 거의 모든 신용카드를 받는다. 자체 주차장은 없고 주변에 유료 주차공간이 많다. 논현점(547-8885 / 1백석)과 퇴계점(779-8887 / 백50석)도 냈다. <문화부장대우 / tjoh@chosun com>

▶서울 강남구 신사동 (02)548―8887
▶가격과 식단=밥,면은4천원짜리자장면, 기스면부터1만원짜리 유산슬밥, 상어지느러미탕면까지.요리는8천원짜리
오리알냉채부터6만원짜리 전복탕까지 
▶술=소주,맥주,고량주3천원.국내외양주2만5천∼3만원 
▶영업시간=오전11시30분∼오후9시30분.설날,추석연휴 제외하곤 연중무휴
▶신용카드=비씨,비자,마스터,LG,삼성 등 
▶주차장=없음  

외래향

외래향은 일반인들에게 더 이상 낯선 곳이 아니다. 불과 1년전만해도 몇몇 식도락가들에게만 인기를 끌던 곳이 이젠 중국요리의 표본하면 외래향이라고 불릴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고 식사시간 때만 되면 도로 중앙까지 서서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97년 5월에 오픈한 이래 이 인기를 반영이나 하듯 최근 신사 본점 외에 선릉역 부근과 논현동에 2개의 점포를 개설했다.
서교호텔 출신의 장명량 주방장의 손 맛은 외래향 성공의 일등공신. 오픈 이래 줄곧 이곳의 주방을 지키고 있고 분점 주방장의 교육도 도맡아 해 외래향의 맛깔스런 맛을 여러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외래향의 인기 메뉴는 자연송이, 해삼, 전복, 가이바시, 삭스핀으로 맛을 낸 삼선어츠(45,000원)를 비롯, 해삼과 삼겹살 찜(35,000원), 쇠고기와 삼선요리(40,000원), 찹쌀누룽지 새우(25,000원), 닭고기 마늘볶음(20,000원), 깐풍 도미(25,000원), 오향 삼겹살(20,000원) 등의 일품류이다.
말린 고추와 청 고추로 맛을 낸 사천식 짬뽕인 웃으면(5,000원)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정도. 인근 직장인들 중에는 일주일에 2 ~3 번 웃으면을 먹는 마니아들도 많다.
평일엔 인근 직장인들로 붐비고 주말에는 현대와 한양 APT 가족단위 고객이 즐겨 찾는다.유동근, 황신혜 씨 등의 유명 연예인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 이는 외래향의 음식맛뿐만 아니라 탤런트로 활동중인 김덕구 사장의 인맥도 큰 역할을 했다.
외래향은 청담동과 압구정 일대 새로 개점한 퓨전 스타일의 중식당처럼 외관과 실내 분위기가 화려하진 않지만 동네 중국집 같은 소박한 분위기가 오히려 고객들에게 편안한 안식처의 역할을 하고 있다.

위치는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맞은편에 있는 ss 패션 건물을 끼고 오른쪽으로 꺾어져서 죽 가다가, 우일 카센타가 있는 골목으로 150미터 쯤 가다 보면, 흰 간판에 외래향이라고 한자로 쓴 글씨가 보인답니다.
  • 전화 : 518-4891
  • 위치 : 압구정 현대고 근처(아래를 보세요)
  • 가격 : 식사 4,000원, 요리 18,000원부터
  • 주차 : 가게앞 1대 정도

싱카이

광화문에 새로운 명소가 생겼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 알고 있던 터. 벼르고 벼르다 봄이 시작되며 마침내 꽤 괜찮은 레스토랑들이 모여 있다는 파이낸스 빌딩 지하 아케이드를 순회하게 되었다. 참고로 말하자면 봄이라고 해도 워낙 고층 빌딩이 밀집해 있는 거리라 겨울을 능가하는 바람이 쌩쌩 불어 고생 좀 했다.

고풍스러움과 모던함의 극치
어찌됐든 지하 아케이드는 1층과 1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먼저 2층으로 들어갔다. 가장 안쪽에 자리잡고 있는 곳은 ‘싱카이(XINGKAI)'? 이름만 들어서는 도통 무슨 음식을 하는 곳인지 알 수 없는데 서빙하는 사람들의 복장을 보아하니 중국음식점인 듯 하다.

묵직한 나무로 된 문이 열리는 입구부터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 조금 긴장. 하지만 이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다. 쭉 안으로 들어가면 펼쳐지는 한 편의 웅장한 그림 한 폭에 처음 방문객들은 압도당하게 된다.

까만색 천장과 빨간색 벽이 극명하게 대조되는 60석이 넘는 널찍한 홀.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오는 것은 왼쪽 벽에 늘어선 2미터는 족히 넘어 보이는 듯한 검은색 중국전통식 장 여섯 개다. 일단 저걸 공수해 오기도 쉽지는 않았을 것 같다. 테이블도 앉아보니 묵직한 원목이 보통 이태리나 미국산과는 또 다른 느낌, 알고 보니 직접 중국에서 만들어 들여온 것이란다. 여기에 곳곳에 걸린 중국산 골동품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묘한 것은 지극히 옛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장식으로 현대적인 감각이 배어난다는 점이다. 이런 독특하고 묘한 인테리어 때문에 뮤직 비디오도 심심찮게 촬영한다. 바닥에는 카페트를 깔아 발소리도 나지 않아 무척 조용한 편이어서 연예인 인터뷰도 종종 이루어진단다.

비즈니스 모임으로 각광
아, 그러고 보니 분위기에 너무 빠져서 음식을 살펴보지 못했네. 메뉴를 보니 낮에는 세트가 많이 나가고 저녁에는 새우살이 들어간 일품해삼요리를 많이 찾는단다. 낮에는 송아지살로 만든 갈비구이도 인기다. 현재 주방에선 말레이시아 조리장을 비롯해 화교출신 요리사 5명이 요리를 맡고 있다.

4월부터는 메뉴가 많이 바뀔 예정이다. 음식이 광동식 스타일로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딱 맞는 편은 아니기 때문이다. 싱카이는 비즈니스 모임으로 많이 찾는 편. 실내가 어떻게 보면 동굴을 연상할 정도로 상당히 어두운 편이어서 밝은 곳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고려해야 할 듯 하다. 좀 어두워도 상관없는 경우엔 연인이나 가족끼리 뭔가 좀 고급스럽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때 와도 괜찮겠다.

주 소 서울시 중구 무교동 63 서울파이낸스빌딩 지하 2층
전 화 02-3783-0000
예 약 가능 
영업시간 12:00-14:30, 16:00-22:00
카드사용 가능
휴 무 일 일요일 무료주차 가능
좌 석 수 130석 주차대수
자체 건물 주차장 2시간까지 무료
메 뉴 4월에 메뉴가 바꿔는 관계로 추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위 치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3번 동아일보사 출구 60m, 또는 시청역 4번 출구 50m, 대한매일신문사쪽 길 건너 바로 커다란 붉은색 건물(코오롱 무교빌딩 바로 앞)

팔선생(특이한 탕수육)

위치 : 청담동 아웃백 골목 안쪽 , 전화 : 02-548-8845
분위기
입구부터 내부까지 일반적인 중국식당의 분위기입니다. 다만 화려함 보다는 수수하고 단아한 인상을 풍기네요. 음식 맛과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할까요? 청담점은 좌석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추천메뉴
자장면이나 짬뽕 보다는 요리류를 추천합니다. 담백하고 깔끔한 요리류가 매력이기 때문이죠.
북경식 탕수육이란 메뉴를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이름은 꿔바로우) 저도 비록 먹어보진 않았지만.. 생긴 것만으로도 정말 먹음직하게 생겼거든요. ^^;
그 외 청경채와 함께 나오는 버섯요리 (정확한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매우 추천합니다. 정말 담백하고 깔끔한 맛. 굴소스인 것으로 추정되는 소스도 좋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동파육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게 꽤 맛있습니다. 아주 독특한 향이 나는데.. 그 향이 매력적이지요.
면 종류에서는 기스면이 국물 맛이 심심한 듯 하면서도 깔끔한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서비스
이건 좀 애매한 것이.. 아르바이트 생에 따라서 매우 다릅니다. 어떤 아르바이트생은 매우 친절한데.. 또 어떤 사람은 매우 불친절합니다. 직원 교육도 식당의 의무 중에 하나라고 한다면.. 직원 교육이 좀 아쉽네요.

총평
무엇보다도 깔끔한 중식!이라는 점이 매력입니다. 느끼함 때문에 중식을 싫어하는 여자분들과 같이 가도 꽤 좋아할 만한 집이라고 생각 되네요. 게다가.. 가격도 고급 중국요리 집들에 비하면 비교적 싼 편입니다.

주요메뉴
꿔바로우 : 14,000(1,300원)
요우지 : 13,000
홍샤오뤄우 : 17,000
식사용 면류 : 5,000원선
 

 

아시안 퓨전

무비(소프트크랩은 필수)

無比 - '비교할 수 없다'는 자신감을 표현한 독특한 이름을 지닌 청담동의 퓨전 레스토랑. 일식에 한식의 조리법과 서양의 메뉴를 접합시킨 다채로운 메뉴들을 선보이는 이곳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가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선도 높은 생선 사시미, 가쯔오브시를 얹어 내오는 야키우동처럼 일식 메뉴들의 맛도 일품이며 간장으로 짭조름하게 조린 생선 조림과 얼큰하게 끓여내는 매운탕 역시 여느 한식 전문식당 못지 않은 맛은 낸다.
퓨전 스타일답게 샐러드, 에피타이저가 있고, 스테이크 요리도 잘 하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게 간장 소스를 곁들인 비프 네기 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육질과 깔끔 담백한 맛으로 인기가 높은 메뉴다. 다양한 종류의 와인도 구비하고 있으므로 생선이나 육류 요리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선택해서 음미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주차-valet 파킹. 런치 타임 오전 11시~오후 3시, 디너타임은 오후 5시~밤 10시까지 영업한다.

전화번호 02-518-2924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남동 99-5
메뉴 퓨전 일식
음식분류 퓨전요리
테마 데이트
가격대 2만원이상
연령층 직장인층
지역 청담동

에프터 더 레인(타이식?)

타일을 붙여 만든 낮은 연못, 나무토막을 붙여 만든 테이블, 은은한 컬러의아름다운 식기가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태국 레스토랑이다. 차분하면서도 자연 친화 분위기가 딱딱한 세련미에 질린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준다. 디자이너 신성순 씨와 네명의 태국인 셔프가 공동으로 내부 인테리어를 기획했다.

톰얌 허브의 양이 알맞아 국물맛이 부드럽다. 게를 튀겨 카레와 함께 볶은 태국음식도 인기다.(VAT 10%별도)
런치메뉴, 코스요리가 있어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전화번호 02-3446-9375
주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92-16
찾아가는길 청담사거리 엠넷음악방송국 사이 골목, 네거리에서 좌회전해서 세번째 건물 4층에 위치
추천메뉴 똠양꿍 1만 6천원
가격대 1만원~3만원미만
홈페이지 www.atrain.co.kr

• 소프트크랩커리볶음 : 1만 8천원
• 팟타이(쌀국수볶음) : 1만 4천원
• 얌문센(당면샐러드) : 1만 5천원

• 금연석 : 있음
• 주차/최대 : 무료/ 0대
• 쉬는날 : 연중무휴
• 포장 : 가능
• 신용카드 사용 : 가능
• 예약 : 가능
• 여닫는 시간 : 12:00 PM ~ 15:00 PM
18:00 PM ~ 22:00 PM

빠진(중식퓨전)

호텔신라 서상호 총주방장(41)은 고객 의견에 귀를 기울이기로 유명한 요리사다.직업상 이것저것 맛을 보기 위해 식당 탐방을 자주 다니는 서씨는 그때마다 고객 추천을 최우선순위로 놓고 결정한다.

99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종로 퓨전레스토랑 ‘탑 클라우드’에서 근무하면서 퓨전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서씨는 고객들에게 시중의 퓨전 레스토랑 몇곳을 추천받았다.그 중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곳이 서울 청담동 ‘빠진’이었고 여러 곳을 직접 다녀본 중 역시 가장 나은 곳도 ‘빠진’이었다.

양식을 가미한 새로운 스타일의 중식 퓨전요리를 선보이는 빠진의 요리는 기름지지 않아 부담이 없고 모양을 내기 위해 맛을 죽이지도 않는다는 것이 서씨의 평가.중식을 완전히 양식화하는 것이 아니고 기본적인 중식요리에 양식소스를 사용하거나 양식재료 몇가지를 첨가해 약간의 변화만 준다.또한 21세기 음식 문화의 키워드인 건강에 초점을 맞춘 것도 특색있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만족스럽다.

빠진은 시즌마다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데 이번 시즌에는 새우소와 연어로 감싼 아스파라거스 찜,진피향의 가자미 튀김 등을 소개한다.비치된 와인도 50여종이나 된다.빠진의 도세훈 사장(37)은 “중식을 기본으로 충실히 지키는 것이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한다.이 나라 요리와 저 나라 요리를 마구 뒤섞는 것을 퓨전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정한 퓨전은 기본이 되는 한 나라의 요리가 그 요리의 70%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는 것이 도사장의 설명이다.

그래서 빠진의 요리를 접한 사람들은 “무슨 이런 요리가 다 있냐”며 신기해하는 것이 아니라 “중식은 중식인데 이렇게도 변화를 줄 수 있구나”라며 감탄을 한다고.한 때 청담동 일대에 즐비하던 퓨전 레스토랑의 인기가 지금은 주춤한 상태이지만 그런 와중에도 빠진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02-3442-0087).

 

냉면

우래옥(불고기가 일품, 평양냉면)

1946년에 처음 문을 연 우래옥. 메밀이 섞인 부드러운 면으로 만든 평양식 냉면과 온면, 어복쟁반, 이북식 불고기 등 정통 평양식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어렸을 적, 이북 출신 친정어머니와 즐겨 오던 가족 외식 장소가 지금은 아이들과 함께 3대가 즐기는 곳이 되었다.

우래옥에서 꼭 먹어봐야 할 메뉴는 순 100% 한우만을 사용한 불고기와 평양식 냉면. 보통 평양식은 물냉면, 함흥식은 비빔냉면이라고 생각하는데, 평양식 냉면은 메밀을 넣어 부드러운 면을 사용한 것이고, 함흥식은 전분만으로 면을 뽑아 쫄깃한 면발을 사용한 것이라고 한다. 불고기를 주문할 때 진육수(불고기 재운 양념)를 더 얻어 함께 끓인 다음 고기부터 건져 먹고, 끓는 육수에 반찬으로 나온 무채와 냉면 사리를 넣어 익혀 먹는 것이 노아 부부식의 우래옥 불고기 먹는 비법.

메뉴판에는 없는 김치말이 국수 또한 일품이다. 이북에 고향을 둔 실향민이 즐겨 찾는 곳으로, 고향의 맛을 볼 수 있는 김치말이 국수는 주문하는 사람에게만 판매한다(을지로 본점에서만 판매).

◆DATA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위치 청계 4가에서 을지로 4가로 가다가 왼쪽 골목 안
문의 02·2265-0151

◆우래옥의 추천 메뉴
불고기 1인분 150g에 2만원. 비싼 가격이지만 한국에서 몇 집 안 되는 순 100% 한우 불고기를 먹을 수 있다. 달고 짠 화학조미료의 맛은 빼고 담백하게 절여낸 맛이 일품. 진육수 국물에 냉면 사리 넣어 먹는것 잊지 말 것.

남포면옥(동치미섞인국물)

전문요리 : 냉면, 어복쟁반
주 소 : 서울 중구 다동 125 (우편번호:100-180)
전 화 : 02-777-2269
영 업 시 간 : 11:30 - 10:30
휴 무 일 : 연중무휴
취 급 메 뉴 : 어복쟁반 - 38,000원
냉면 - 5,500원
불고기 - 10,500원
빈대떡 - 9,000원
그 외 모듬버섯, 양지유통, 갈비탕, 만두국 등
좌 석 : 400석
주 차 장 : 없음
음식(점) 자랑: 한국 전통 음식점(서울시 지정 제26호)로서 30년 전통을 자랑
한다. 그 사이 남포면옥은 평안도의 별미인 쟁반(어북장국), 냉
면, 만두국만을 전문으로 고수하면서 이에 곁들어 남포면옥이 자
랑하는 별미중의 하나인 동치미 맛으로 많은 사람의 발길을 모으
고 있다. 동치미는 맛을 그때 그때에 맞추기 위하여, 매일 동치
미를 담그어 날자별로 독에 저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전시하
고 있다. 매운 맛이 있고 물기가 많은 무우만을 골라 소금에 굴
려 무쳐서 항아리에 절여 마늘, 생강, 파, 배 등을 넣어 담가 색
깔과 맛이 또한 별미이다.
평양식 냉면은 그 육수를 쇠고기(양지머리, 사태육)을 푹 고아서
식혀, 위에 엉긴 지방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밭힌 후 동치미 국물
과 혼합하여 만드므로 그 맛이 담백하기 이를데 없어 많은 호평
을 받고있다.
사 용 카 드 : 전 카드 사용가능
교 통 편 : 지하철 2호선 을지로1가 역(1번 출구)에서 하나은행 방향으로
도보 3분 거리, 하나은행 뒷쪽 신라약국 골목으로 15m 거리
기 타 : 예약전화 02-777-3131, 777-2269
정보 제공자 : 남포면옥 대표 이재현 님 (Fax:02-777-3824)
작성기준일 : 2001년 06월

신사면옥(유명, 새끼미)

깔끔한 맛과 청결한 실내
전화번호 02-518-7228
주소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0-30
찾아가는길 지하철 3호선 신사역 1번 출구 239-1,567,83 이용 약 5분소요도산공원옆 시네하우스 극장 맞은 편
추천메뉴 회냉면 5천 5백원
가격대 1만원미만

• 금연석 : 있음
• 주차/최대 : 무료/ 14대
• 쉬는날 : 연중무휴
• 포장 : 가능
• 신용카드 사용 : 가능
• 예약 : 가능
• 여닫는 시간 : 11:30 AM ~ 22:00 PM
• 세끼미 : 5천 5백원
• 물냉면 : 5천 5백원
• 온면 : 5천 5백원
• 만두국 : 5천 5백원
 

평양면옥(민밋한 맛)

● 주소 : 서울 중구 장충동 1가 26-1
● 전화 : 2267-7784
● 영업시간 : 11:00~21:30
● 휴일 : 연중무휴
● 카드 : 사용가능 VISA、master、JCB、Diners、AMEX
● 가는방법 : 지하철 2,3,5호선 동대문 운동장역 5번 출구 횡단보도 건너 왼편 두번째 큰길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보인다.

동대문 운동장역 근처 인쇄 공장들이 많이 모여있는데 간판이 평양면옥라고 없으면 공장으로 생각 하고 지나버릴지 모른다. 2대에 걸쳐 이북 출신의 본격적 평양냉면의 맛을 볼 수 있는곳이 여기이다. 국내 TV, 신문, 잡지등에 많이 소개되어 벽에 그 사진이 장식되어 있다.
평양면옥은 분위기가 공장같은 것이 아니라 실제 면공장이다 매일 아침 메밀을 갈아 면을 만들어 하루하루 당일 납품하는 것이다.
투명한 육수에 약간 연한 황색을 띈 면발이다, 냉면하면 가위로 사정없이 짤라 쫄깃쫄깃한 면발을 힘들게 씹어가며 먹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평양식 면발은 아주 부드럽다, 육수는 쇠고기 스프인데 연한듯하여 별 맛을 못느끼다가 마시면 마실수록 묘한 맛을 느끼게 한다. 냉면 맛 중에서 또한가지는 고명이다. 쇠고기의 질좋은 사태 고기를 쓴다.
접시만두 - 6500원, 물냉면 - 6500원
주먹만한 만두가 접시위에 여섯개 숙주나물, 두부, 고기,로 속이 꽉 차있고(이집은 절대 쓰레기 무 쓰지않으므로 안심하고 드시길.....) 소스에 찍어 먹는다
 

 

한식

진고개(여러가지 한식이 다 좋음편, 냉면도 일품)
진고개

게장백반이 맛있는 전통 한식의 본령

전국 각 지방의 대표적인 음식을 서울 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잘 조절한 지역 향토음식점. 역사가 오랜만큼 음식의 맛을 찾는 중장년층의 고객이 많은 편이다. 쇠고기양지, 우설, 지라와 야채류를 곁들인 전골요리인 평안도식의 어벅쟁반이 추천 요리. 한우 생갈비, 우설, 아롱사태, 버섯과 야채류를 돌판에서 조리하여 먹는 갈비모듬산적구이도 권할 만하다. 개성에서 이름난 보쌈김치를 진고개식으로 만든 것도 유명하다.
무엇보다도 이 집의 자랑은 각 지방에서 서울로 모인 여러 손님들이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하고 대중적인 메뉴를 갖췄다는 점이다.

☎ 267-0955/ 영업시간 10:00~22:00/ 연중무휴/ 좌석수 250석/ 카드 가능/ 주변 유료 주차장 이용
냉면, 비빔밥 4,500원/ 게장백반 9,000원/ 갈비찜 10,000원/ 갈비모듬산적구이 20,000원/ 어벅쟁반 25,000원/ 주문식단 - 게장 2,500원, 보쌈김치 3,000원

서울 중구 충무로 3가 30-16 (충무로 역에서 스카라극장 가는 길 도로변에 있습니다.- 주차장도 따로 있어요...)

한우리(국수전골, 로스편채)

질 좋은 한우 샤브샤브와 꽃등심, 부담없는 국수전골 등의 메뉴로 23년 동안 우리 먹거리를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잡아 온 한우리가 강남 도산사거리에 위치한 본점 옆 코오라 건물의 3~5층에 레스토랑 ‘한우리 한정식’을 최근 새롭게 선보였다. 자연주의 소재만을 사용한 맛깔스러운 밥상을 차려내는 건강주의 한정식집이라는 것이 이 매장의 테마.
가장 큰 특징은 순수 자연산 재료를 사용한 전통 한정식을 기본으로 선보이는 이색 건강요리다. 울릉도와 지리산에서 채취한 야생초를 이용한 ‘야생초 샐러드’와 생선 요리 등이 대표적인 메뉴. 피부 미용과 다이어트, 피로 회복에 좋은 야생초와 몸에 좋은 제철 재료만을 사용해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이나 건강을 중시하는 비즈니스맨 고객들을 주요 타깃으로 계절마다 특색 있는 음식을 선보이게 된다.

기본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에도 남다른 정성을 기울인다. 고춧가루와 두부, 메밀가루, 참기름, 들기름 등은 한우리가 자체 운영하는 방앗간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재료의 맛을 살리기 위해 화학조미료와 튀기거나 볶는 조리 방법은 사용하지 않는다.

또 음식을 담는 그릇은 농약이나 유해물질이 닿으면 색이 변하는 방자유기, 일명 ‘방짜 그릇’을 사용해 음식의 신선하고 인체에 무해한 재료만을 사용한다는 점을 증명한다는 것이 매장측 설명이다.

내부 구조는 3층이 연회 홀, 4~5층에는 비즈니스 장소나 접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22개 룸이 있다. 코스 형태로 제공되는 메뉴는 점심이 2만~3만원대, 저녁은 4만~12만원대로 일부 일품 요리도 준비돼 있다. (02) 541-4277



 

 

카페

에땅클레르

- 주소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청담동)
- 찾아가는길 갤러리아 (명품관)백화점 건너편 블럭
- 주메뉴 : 샤베트&빙수, 규모 보통, 주차 가능, 카드 가능
 

하루에

5년 전 가을로 기억된다. 당시 나는 다니던 회사가 청담동인 덕에 매일 청담동을 이리저리 휘젓고 돌아다녔다. 어느 날 가 볼만한 카페 하나가 생겼다는 소문을 듣게 됐다. 며칠 뒤 커피 맛이 기막히다는 그 카페를 후배와 함께 찾아 나섰다. 카페는 예사롭게 다니던 길 언저리에서 있었다.
조금 긴 듯한 통로에서부터 풍겨 나오던 커피 냄새, 어두운 듯한 실내, 나무로 만든 심플한 테이블과 의자, 그 당시 보기 힘든 뉴욕 스타일의 카페였다. 은쟁반 위에 놓여진 하얀 머그컵 ,넉넉하면서도 신선한 커피 맛, 생크림을 살살 뿌려주던 토스트, 풍부한 치즈 케익 맛에 반해서 그날부터 후배와 나는 그곳의 단골손님이 됐다.
비가 오는 날이면 비가 와서, 날씨가 좋으면 날씨가 좋아서, 바람 불면 바람이 불어서 찾아갔던 그곳은 어느새 통로쪽 예비 테이블에서 기다려야 할만큼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뿐만 아니라 가까이에 유명한 광고 프로덕션이며, m.net(음악전문 케이블 방송국)이 있는 덕에 연예인들도 즐겨 찾는 곳이 되었다. 김건모에서 정우성까지 당대 최고의 연예인들을 모두 이곳에서 볼 수 있었다.

바로 이곳이 청담동 카페 문화의 상징이 된 ‘하루에(HARUE)’이다.

하루에와 함께 청담동 카페 문화의 상징으로 얘기되는 또 한 곳은 '까페 드 플로라 (Cafe de Flora)'다.
이곳은 사진작가로 유명한 김용호씨가 오픈 당시 주인이어서 더욱 알려졌다. 하루에가 뉴욕의 어느 골목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라면 까페 드 플로라는 로마의 어느 골목에서 볼 수 있는 카페 스타일이다. 블랙과 화이트의 정갈한 조화, 플라워 데코가 돋보이는 테라스. 다양한 허브티와 홍차, 국내에서 처음 파는 시가로 더욱 유명해졌으며, 모델과 사진작가, 기자들이 모이는 카페로 세간의 화제가 됐다.
이 두 카페의 성공 이후 청담동에는 이들과 유사한 카페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기 시작해 청담동의 카페 문화를 형성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곧 청담동 문화의 시작이 되었다.

카페 마티네(티전문)

"오뗄 두 보 메종 드 떼 라 살 드 마티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200여가지의 다양한 티와 마티네 오리지날 브랜딩 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최상의 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드는 정감있는 가정식 프렌치 요리와 접목된 이태리 요리를 즐기실 수 있는 프렌치 이태리 레스토랑으로 마티네의 오리지날 블렌딩 티의 풍부한 향과 여유를 느껴보시 바랍니다.

*티 살롱 "라 살드 마띠네"에서는 모든 티 메뉴는 마티네 오리지널 티 케이스에 포장 판매가 가능합니다.
위치: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강남구청방면 아웃백 골목으로 오른쪽, 가장 가까운 전철역은 강남구청역.
전화:02-3444-2673, 강남구 논현동 94-25

리브로

전화번호 02-322-8464
주소 서울 마포구 서교동
364-26
찾아가는길 홍대정문에서 왼쪽 10m바디샵언덕 놀이터에서 수노래방 못미치는 곳 가격대 1만원미만

• 로얄블랜드 : 8천원
• 홍차 : 8천원
• 카페라떼 : 9천원
• 카페모카 : 8천원
• 금연석 : 없음
• 주차/최대 : 불가/ 0대
• 쉬는날 : 명절
• 포장 : 불가능
• 신용카드 사용 : 가능
• 예약 : 불가능
• 여닫는 시간 : 12:00 AM ~ 1:00 AM

커피는 TAKE OUT불가능
원두갈은것, 케잌 판매

별다방, 콩다방